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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언제나 아이들이 배불리 먹을수있을런지요 마음이 아파요 .
    내일 입금후원할께요.자주 못해서 죄송합니다 ^^
    작성자 넘순.복뎅엄마 작성시간 1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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