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번에 입금못해드려서 정말죄송했어요 지금 5만원 입금했습니다 .자주 못해서 아가들에게 미안하네요.많이 못해서 더욱 미안하고 늘 고생하시는데 함께 못해서죄송하고요 장마라 더욱 힘드실텐데 늘 마음으로는 감사하고 있습니다 부디 빗 방울수 많큼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넘순.복뎅엄마 작성시간 11.07.10 답글 잊지않고 찾아주시면 항상 감사합니다~~~ 작성자 까미사랑 작성시간 11.07.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