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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보호소 방문을 할려고 했는데 또 힘들것 같네요.. 이 지긋지긋한 비때문에..
내일도 청양에는 비가 온다는데 아무래도 이 장마가 끝나야만 갈 수 있을것 같네요.. 작성자 뽀그리(김진선) 작성시간 11.07.14 -
답글 서울은 아직도 비가옵니다 ~청양은 물길이 뚫리지 않으면 들어갈수가 없어요 한해는 강행군으로 물길을 걸어서 들어갔는데 넘 힘들었어요 비오는날은 아가들도그렇게 봉사간 회원들도 그렇고....아무래도 담을 기약해야 할것 같아요^^*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1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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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톨날 내려가긴 할건데 아마 힘들듯 싶어요 작성자 뽀그리(김진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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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렇게 되나요..? 이론... 봉사갈 마음에 준비는 다하고 있었는데... 이거 어쩌나요.. 작성자 블루신데렐라 작성시간 11.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