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초복이람서..직원들 모두 삼계탕에 보신탕에 전부 외식나갔습니다...전 채식한지 일년이상 되어가는데요.. 전 거의 왕따 되어가는 분위기입니다...ㅡ,.ㅡ이론... 남에 개성같은건 인정안하고 단체활동을 강요하는 분위기... 정말 불편하네요.. 갑갑해요.. 작성자 블루신데렐라 작성시간 11.07.14 답글 대단하세요 직장생활하면서 어려우실텐데... 작성자 까미사랑 작성시간 11.07.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