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주신 후원품, 후원금, 사랑 감사드립니다.정말 간만에 비안오는 주말이 될듯해요 행복하게 보내세요!!보호소는 다음주에 들어가시는게 가장 좋을듯해요 짐 분명 길에 물 차있을거예요 작성자 까미사랑 작성시간 11.07.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