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가 길 잃은 요키한녀석을 델꼬 오셨드랬죠...그래서 방학중인데 출근해서 전단지만들어 애견센터돌고 동물병원갔는데 실종신고를 해놓은게 있어 찾아줬어요 집나온지 여섯시간만에 컴백홈 시켜줬습니다 주인찾아준게 네번째네요...그 느낌이란~~~ 작성자 까미사랑 작성시간 11.08.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