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뭇가지와 잡풀로 길이 막혔던 성묘가는 꼭대기 산길까지 길을 다 텄고 무덤까지 정비했어요. 아가들 돌보면서 한 3일 고생했어요. 이제 그분들이 오시고 가시고 나면 소장님 긴장이 좀 풀릴것 같아요. 내가 있을때 했으면 좋았는데 풀이 금방 자라서 결국 내가 집에 온후에 고생 하셨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8.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