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소에 비가 약간 내린대요. 날씨도 기온이 많이 내려가서 아주 약한 아가들 집 두칸은 밤이지만 벌써 전기장판을 켜줬어요. 감기 걸리면 정말 큰일이거든요. 이불과 담요가 그리운 계절이 오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9.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