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그리엄마님 ^^^ , 오늘 제가 핸폰을 두고 외출한 사이 소장님이 전화하셨나봐요. 집에 온후에 소장님 전화를 받았는데 그땐 벌써 후원품을 싣고 보호소에 도착했어요. 다음번에 나올때 꼭 말씀드릴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10.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