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그리 엄마님, 먼저 보내주신 반찬 그릇 다 씻어서 정산에 가지고 간다고 하구 소장님이 깜빡했는데 다음번에 정산에 나가면 댁에 갖다 드릴게요. 물김치와 반찬 고마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10.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