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차가 보호소로 들어가서 소장님이 전화 빨리 하고 뛰어가보니 이곳이 경치가 좋다는 말을 듣고 대전에서 왔다고 하더래요 . 그러면서 땅 한평에 얼마냐고 물었다네요. 땅보러 다니는 사람들이었어요. 그렇치만 조금도 걱정안해요. 누가 이 큰 산덩어리를 살수있겠어요 ...... 더구나 종친들의 묘들이 엄청 많은 선산인데.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10.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