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후원품 찾았어요.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 뽀그리 암마님 후원품도 찾았어요. 내일은 무척 춥다는데 소장님은 경운기를 타고 다니다보니 내복을 입으셨는데도 춥다고 하시네요. 내일, 청양보호소 춥겠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10.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