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님이 피곤하신지... 정산으로 나가시다 다리 밑에서 잠시 경운기를 세우시고 졸음을 쫒으면서 저한테 전화했어요. 후원품들을 찾았어요.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10.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