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소장님이 후원품 싣고 보호소에 도착할 시간이 훨씬 넘었는데도 전화가 안와서 걱정했어요. 나중에 전화를 받고보니 " 이발 하시느라 늦었다네요" . 아가들이 밥을 잘 먹고있어서 이제야 덥수룩한 머리를 자를 생각이 나셨나봐요. 언제나 칼같이 정산에서 전화하고 보호소에 도착하면 전화하는데 어젠... 난 소장님이 정산에서 출발하면 시계만 보고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11.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