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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양엔 어제 밤에 비가왔고 지금은 비가 안온다네요. 다음주부터 추워질거에요 . 어쩜, 영하로 떨어질지도 몰라요. 소장님은 보호소에 소염제가 있어서 먹었고 어제, 그손으로 급하게 막힌 배수구를 뚫었다네요. 비가 많이 올줄 알았어요. 장갑낀 손이 답답하고 거추장스러워서 장갑 손끝을 잘랐더니 일하시기 한결 편하시다고 하세요. 어떻게 그런 생각을 했냐면서 웃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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