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님 전화가 와서 손 어떠냐고 물었더니 약간 붙어있던 살점을 떼버리고 약 잘바르고 소염제도 먹고있으니 걱정말라고 하시네요. 그만하길 천만다행이에요. 그래도 일하시는데 불편해서 갑갑하실 거에요. 다음주부터 날씨도 더 추워진다는데 ....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11.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