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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해도 안나서 더 으슬으슬 추워요. 소장님은 후원품 찾았어요.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경운기 타고다니니까 잠바를 겹으로 입었다네요. 잠바를 몇겹으로 입으셔도 뚱뚱해 보이지않아서 다행이에요.아가들도 앞으로 닥칠 추위를 잘 견뎌야 할거에요. 이제부터, 청양 아가들의 겨울이 시작되나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11.22
  • 답글 다음주에 좀 풀린다니 다행이네요. 소장님 목도리 하시라고 꼭 말할게요. ..님이 우리 아가들 곁으로 와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1.22
  • 답글 일기예보 보니까, 이번주까지 많이 춥고, 담주에 좀 풀리나 봐요. 서울도 정말 춥네요. 소장님은 꼭 목도리 하고 다니시라고 하세요^^ 체온을 2도 올려준데요. 작성자 신아리 작성시간 1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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