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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보호소 날씨가 안좋아서 소장님도 비 조금 맞으면서 후원품 내역을 불러줬어요. 비땜에 세탁기앞에 비닐을 못쳤더니 오늘아침에 살짝 얼었어요. 근데 아직 이정도는 금방 녹이니까 괜찮아요. 비가 그치고 지붕이 말라야 겹으로 비닐을 칠수있어요. 날씨가 더 추워진다는데 아가들도 마음 단단히 먹어야겠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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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 세탁기를 편하게 쓰려고 밖에 있는데 당연히 얼지요. 그래도 비닐로 꽁꽁 막으면 혹한엔 그래도 얼지만 훨씬 덜 얼어요. 정말, 산속기온이 저녁부터 그렇게 갑자기 떨어지는걸 보고 놀랐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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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세탁기 호스도 얼 수 있겠네요. 전 원래 빨래를 좋아해 매일 하는 편인데, 요샌 베란다가 너무 추워서 나가기 싫어서, 게으르게 하고 있어요. 서울은 금요일까지 영하로 가장 춥고, 토요일 부터 점차 풀려서, 일요일부터는 영상 8도에서 14도 사이 예정이래요. 거긴 산속이라... 더 춥겠네요 T_T 비소식도 있고,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신아리 작성시간 11.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