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소장님이 일하시다 좀 늦게 정산에 나갔어요. 방금, 우체국, 로젠택배, 한진택배 에서 후원품 찾았어요. 감사합니다.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 다행히 날씨가 많이 풀렸어요. 당분간 따뜻할거라서 아가들을 생각하니 안심이 되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11.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