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따뜻한데 흐려서 빨래가 잘 안마르겠네요. 전, 청양보호소 빨래땜에라도 날씨에 민감해졌어요. 화요일쯤에 후원품이 도착할것 같은데 소장님이 아마 오늘은 정산에 안나가실것 같아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11.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