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자르지않고 보내도 괜찮아요. 없어서 못먹지요. 소장님이 아가들 보면서 알아서 잘라 먹일거에요. 다음에 보내신다면 그냥 보내세요. 4일 전에 받자마자 그자리에서 없어질걸요 ( 하하하 ... ) 애들이 좋아할 생각에 ..님은 매번 도와주시네요. 고마워요.작성자태양 엄마작성시간11.11.30
답글식빵을 자르지 못해 그냥보냈어요 손으로 만지면 상할까봐서... 소장님 일만든건 아닌지 12월4일까지여서 보냈는데 하필 비가와요 이번에 아가들 먹여보시고 괜찮으면 담에는 장갑끼고 잘라서 간식보내드릴께요 ㅎㅎㅎ 애들 좋아라하는 모습이 눈에 선해요^^*작성자구슬.아롱언니(오정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