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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님은 내일, 후원품 찾으실거에요. 수요일에 비가 온다네요. 날씨는 넘 따뜻한데 흐려서 아가들 빨래가 더디 마를거에요. 전, 날씨를 보면 아가들 빨래가 잘 마르겠다, 아니면 더디 마르겠구나 하면서 혼자 중얼거리지요. 이달 잘 마무리 하세요 ***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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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서울은 원래 내일(화)부터 비예정이었는데, 오늘(월)도 간간히 내렸어요. 그래도 날씨는 많이 풀렸어요.
저도 오늘 외출전에 이불빨래를 할까 하다가, 귀찮기도 하고, 비도 와서 안했어요^^ 소장님도 날씨가 안좋은 날에는 이날이 쉬는 날이구나, 하고 쉬시면 좋을 것 같아요. 태양엄마님도 좋은 밤 되세요^^ 작성자 신아리 작성시간 11.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