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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데 소장님이 후원품 불러주러 나올수있을지 모르겠네요. 후원품 적은 노트가 젖으면 안되서 우산쓰고 전화하기도 손이 모자라네요. 아가들은 빗소리 들으며 좀 조용할거에요. 11월 마지막 날이에요. 소중한 하루 ^^^ 되세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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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은 서울도 비가 많이 내려요. 후원품 목록은 내일 비가 그치고 올려주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오늘은 소장님도 비 맞지 말고, 따뜻한 차 드시면서 아이들과 간만에 쉬셨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신아리 작성시간 11.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