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살짝 내려서 우산쓰고 전화했어요. 오늘 같은 날엔 우비 입기엔 거추장스럽고 답답해서 안입자니 가랑비에 옷이 젖어서 춥고.. 그렇게 애매하다고 하시네요. 여름 같으면 비맞는게 예사인데 겨울엔 좀 그렇네요. 후원품은 12월에 찾게 되겠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11.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