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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배가 보령영업소로 가서 퀵으로 보냈는데 퀵아저씨가 보호소를 못찾아 전화로 잠시 난리~찾아갔다니 잘들어갔겠죠?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11.12.07
  • 답글 청양보호소 찾기가 힘들었을 거에요. 찾아서 다행이에요. 추운데 퀵 아저씨 고생하셨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12.08
  • 답글 어제 보령으로 와서 다시 리턴해서 청양으로보낸다고 했는데 오늘또다시 보령으로 왔나봐요 그곳에서 퀵을불러 보호소로 보냈는데 퀵아저씨가 못찾아서 보령택배사에서 전화오고 제가 위치를 정확히 몰라 한상궁에게 퀵아저씨 전화번호 알려주고 부탁 다시 한상궁이 아저씨에게전화 다행이 마을회관에서 물어서 (개키우는 곳 ㅋㅋ)찾아갔다고 하더군요 아저씨도 애들때문에 잠시 황당했을것 같아요 ㅎㅎㅎ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2.07
  • 답글 정산갈 택배를 보령으로 보내서 퀵으로 보냈군요. 그래도 택배사가 책임감이 있어요. 그럼, 청양보호소로 직접 갖다줬나요 ? 소장님한테 문자 보내면 또 나오실것 같아서 .... 소장님이 잘 받으셨을거에요. 내일 전화하시겠지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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