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너무 추워서, 수도꼭지가 얼어 터졌고 게다가 밥해먹는 가스도 다 써서 안나오는 거에요. 급한대로 휴대용 버너에 물 끓여서 경운기 시동걸고 수도꼭지 갈아끼우고... 반가운 손님들 맞이하고.... 그래서 후원품 내역은 내일 올려요. 보호소 첫눈 소식에 전 , 하얀 보호소를 생각하니 기분좋은데 소장님은 그냥 눈이 제법 쌓였다고만 하더라구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12.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