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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호소에 비가 내려서 소장님이 헐레벌떡 빨래 걷고 급하게 뛰어나와 전화를 하셨어요. 밤엔 정말 추운데 낮엔 풀리니까 비가 오나봐요. 비만 오면 빨래 젖을까봐 급하게 걷으니까 조금이라도 더 빨리 걷으려고 정신없지요. 아가들의 따뜻한 잠자리를 위해서....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12.14
  • 답글 네, 춥겠지요. 꼭꼭 부둥켜안고 긴긴 밤 잘 지내길.....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2.15
  • 답글 날씨가 정말 춥네요. 작성자 신아리 작성시간 11.12.15
  • 답글 오늘 서울은 많이추운데 보호소도 추울까 걱정이에요 ㅠㅠ 꼭꼭붙어서 따듯하게 있길~~^^ 작성자 보리 작성시간 1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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