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추워서 그런지 소장님이 아가들과 꼼짝 안하네요. 내일은 더 춥다는데 그래도 아가들이 잘 먹을수있어서 다행이고 걱정이 덜 됩니다. 춥고 배고픈 설움은 상상하기도 싫어요. 모두 여러분들의 아름다운 사랑의 은덕이십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12.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