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은 날씨도 추워서 그런지....청양보호소에서 지냈던 아가들과의 겨울이 생각나네요. 보호소에서 겨울에 너무 고생해서, 다시 그일을 하라고하면 못할것 같은데 그래도 또 닥치면 하게 되겠지요. 소장님과 아가들, 며칠 추위에 잘 지내길 바라고 후원품이 안왔는지.. 소장님이 보호소에서 일하시나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12.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