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워도 소장님 음성이 움추러들지 않고 활기차 보여서 마음이 놓였어요. 며칠만에 통화하니까 정말 오랫만인것 같고 반가웠어요. 소장님도 아가들도 씩씩하게 추위를 잘 이겨내고있어요. 같은 환경속에서 서로 사랑하고 위로하면서 소장님과 아가들 모두 ^^^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낼거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12.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