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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네벌 완성입니다. 나미저 여섯벌은 누빔처리 하고 있어요. 좀 얇은 천이라 두겹으로 하면 따뜻할거 같아서요. 손은 몇배가 가지만 그래도 기왕 만들어 주는거 따뜻하게 라고 생각하고 있네요. ㅎㅎ 언능 완성해서 보내주고 싶어요~
작성자
모리
작성시간
1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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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모리님, 미싱에 문제가 생겨서 걱정 많으시겠어요. 고치시고 천천히 보내주세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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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감사합니다. 저도 이 옷들 입을 아가들 생각에 신나서 하고 있는데 갑자기 미싱에 문제가 생겼어요;; 문제가 생긴 부분은 처음 겪은 경우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ㅠㅠㅠㅠ
작성자
모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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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나도 옷 만들어서 보내주고 싶어도 만들줄 몰라서..
예전에 다른 보호소 옷후원할때 수십벌 사려니 쉽지않더라구요.
강쥐옷 만드는법 가르쳐주는데 있으면 배워서 만들어볼까 하는데 언제 할수있을지 모르겠네요.
재봉 잘하는분 정말 부러워요.
작성자
릿찌
작성시간
1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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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야~ 모리님 손이 진짜 빠르시네요^^ 아기들 옷 입혀 놓으면 더 귀엽겠어요^^
작성자
신아리
작성시간
1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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