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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장님이 전화하면서 첫마디가 너무 춥다 였어요. 소장님은 경운기 타고 다니시니까 아가들보다 오히려 더 추울거에요. 그러나, 여러분들의 사랑이 아가들의 생명줄이기에 소장님이 후원품 찾는 일이 얼마나 감사하고 아가들에게 기쁨이 되는지 몰라요. 오늘도 후원품 찾으시면서 추위는 잠시, 기쁨은 오래오래 ... 집에 두고온 아가들 생각에 선물 싣고 후원금 확인하면서 너무 기쁜 하루였어요. 추위도 여러분들의 사랑을 가로막진 못하지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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