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에 아가들과 크리스마스 파티 하라고 했어요. 소장님이 알았다고 하시면서 기분이 너무 좋아서 그런다고 하시네요. 모처럼만에 소장님과 아가들이 알콩달콩 크리스마스 이브 파티를 즐길 생각에 저도 웃움이 나네요. 이런 재미라도 만들어야, 청양보호소에 복이 많이많이 온답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12.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