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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는 무척 춥지만 여러분들의 사랑 덕분에 아가들은 잘 먹고 걱정없이 편안하게 크리스마스 잘 지냈어요. 도로변은 차가 다니고 약을 뿌려서 거의 녹았지만 청양보호소는 소장님이 눈을 대충 치웠지만 아직 눈이 많이 쌓인 하얀 세상이에요. 오늘은 바람도 많이 불어서 소장님은 우주복으로 무장하고 정산에 나갔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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