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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양보호소에 한번씩 눈이 내리면 언제 녹을지 몰라요. 보호소 들어가는 입구부터 하얗게 그대로 쌓였어요. 한푹의 산수화처럼 예쁘고 아늑하고 깨끗하고 낮엔 햇빛에 반짝 반사되서 눈부시네요. 아가들은 눈이 좋아서 신났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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