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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소장님이 급하게 하실 일이 있어서 정산에 못나갔어요. 내일, 정산에 나가서 후원품 찾을게요. 새해 첫 후원품을 찾으시겠네요. 첫 선물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1.02
  • 답글 벌써, 집에 오셨네요. 오늘, 소장님이 정산에 나가세요. 빨리 다 나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1.03
  • 답글 참 정산에 와 있어요 작성자 뽀그리(김진선) 작성시간 12.01.02
  • 답글 내일 소장님을 뵐수 있을까요?
    날씨도 추운데 식사는 어떻게드시는지
    따스한 국물에다.....겨울에는 더 잘드셔야하는데 .....
    작성자 뽀그리(김진선) 작성시간 1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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