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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청양에 눈이 많이 와서 소장님이 후원품 못찾으셨어요. 죄송합니다. 곧 찾을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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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제, 소장님이 나올줄 알고 음식을 갖다놨는데 도로 댁으로 가져가시게 해서 죄송했어요. 오늘도 소장님이 아마 정산에 못나가실것 같아요. 수고하셨지만 어제 집으로 갖고가길 잘 하셨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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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눈이 많이와서 소장님이 고생많으시겠어요 작성자 뽀그리엄마 작성시간 12.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