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견사 지붕까지 다 씌워서 아무리 폭설과 강풍이 불어도 겁이 안난다고 하시면서 보금자리는 완전무장됐다는 반가운 소식을 알려주셨어요. 바람이 들어오려다 놀라서 뒷걸을질 칠정도로 안전하고 아늑합니다. 우리들 집같진 않겠지만 이정도면 아가들이 생활할만 합니다. 이불은 후원받는대로 아가들 집으로 " 고고 " . 앞으로도 청양에 눈이 자주 많이 올거에요. 그러나 걱정 없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1.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