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택배 한진택배 가입해서 여러방법 다해보았는데 자동입력이 되지않아요. 날씨가 풀린것같아 박스 끌고 우체국에 가서 부쳤어요 진작 그렇게할것을 버스 2정거장 거리라 추워서 못가고 일있어 못가고 했네요. 구정 물량이 많아 집에와서 수거하는것은 중단한다네요. 추운데 건강에 도움되라고 정관장홍삼톤1상자 , 라면 섞어서(꼬꼬면 나가사끼 오지어짬뽕 신라면) 20개 좋아하실지 모르지만 즉석짜장 , 카레, 사골곰탕 5개씩 입가심용으로 쵸코파이 1상자 보냈어요.작성자릿찌작성시간12.01.06
답글저도 우체국 택배는 비싸고, 멀고 해서, 그냥 온라인에서 택배비 포함 상품으로 사서 보내요.
편하긴 한데.... 집에 있는 헌 옷가지나 작은 소품 등 다른 것도 함께 넣어 보낼 수가 없어 아쉽긴 했어요. 라면 20개면 박스가 큰데 큰 고생하셨네요.작성자신아리작성시간12.01.06
답글우편번호 검색기 창에다가 [청남면]만 치고 엔터 누르면(또는 찾기버튼) 쭉 주소 뜨는데 그중 [345-842 충청남도 청양군 청남면 천내리]를 골라 클릭하시면 자동 입력돼요.
또는 우편번호 검색기 창에다가 [천내리]만 치셔도 돼요.
그 후에 뒤의 [576번지 금강변 사고실 청양보호소]는 직접 입력하세요.작성자신아리작성시간12.01.06
답글박스끌고 우체국까지 가셨다니 너무 고생하셨어요. 소장님한테 너무 감사하고 소중한 선물이에요. 보호소에서 살다보니 모든게 다 소중하답니다. 없어서 못드시지요. 자신이 사서 먹는 반찬은 두부, 콩나물 정도에요. 모두, 소장님이 좋아하는 음식이네요. 홍삼은 말할것도 없이 귀하구요. 감사합니다. 다음주에 찾으면 되겠네요.작성자태양 엄마작성시간12.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