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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들어서 시간이 더 빨리 지나가는것 같아요. 구정도 곧 오겠네요. 여러분, 오늘도 " 화이팅 하세요 !!! " 소장님이 아마 오늘 후원품 찾으실것 같은데 낮에 전화오면 알려드릴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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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 방금 찾았어요. 소장님도 오늘 날씨가 좀 풀려서 좋다고 하시네요. 그러나 해만 떨어지면 금방 아주 추워져요. 아가들 감기 안걸리게 신경 많이 쓰고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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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은 날이 덜 추워서 다행이에요. 제가 보낸거는 바로 받으시는 거네요. 아.. 쑥쓰러워요. ㅎㅎㅎㅎ 작성자 모리 작성시간 12.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