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낮에 날씨가 좀 누구러져서 활동하기 좋다고 하시네요. 그러나 밤에 많이 추워서 어름도 그대로 붙어있고 아가들 변도 꽁꽁 얼어붙었지만 청소하기에 그다지 춥지않다고 하시네요. 청소하시다 잠깐 저한테 전회하러 나왔는데 어제부터 홍삼을 드셔서 그런지... 날씨가 좀 풀려서 그런지.. 음성이 활기있게 느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1.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