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간 청양 소식을 못들을것 같아서 오늘 정말 오랫동안 통화했어요. 물론 긴박한 일이 생기면 연락을 하시겠지만 그런 일이 없길 바라구요. 소장님한테 며칠만이라도 좀 쉬는 시간을 갖고 편하게 지내라고 했는데 또 해야할 일들을 자세히 말씀해 주시니 그저 민망하고 죄송한 마음뿐이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1.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