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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러분, 잘 지내셨어요 ? 연휴동안 소장님한테서 전화가 없었는데 오히려 다행이었어요. 아주 시급한 일이 생기면 전화한다고 했거든요. 근데 한파가 계속되서 소장님과 아가들이 추위에 고생할거에요. 그곳도 아마 눈이 왔을것 같은데 길 사정이 나빠서 오늘 소장님이 정산에 나가실지 모르겠어요. 빙판길이니, 여러분들도 조심하시고 그동안 푹 쉬셔서 일이 손에 잘 안잡히실거에요. " 화이팅 !!1 "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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