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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랫만에 소장님과 통화를 했는데 청양에 눈이 많이 와서 소장님이 미처 정산까지 못가시고 근처 주유소에서 잠시 눈발이 잦길 기다리면서 전화를 했어요. 경운기가 다니기 힘들정도로 눈발이 바람에 날려서 잠시 피했어요. 정산에서 후원품 다 찾았어요.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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