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기예보를 보니까 청양에 눈도 많이 오고 바람도 많이 분다고해서 소장님한테 정산에 나가지 말라고 문자를 보냈어요. 부득이, 후원품을 늦게 찾게되서 죄송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1.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