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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등업신청하고 사료 보낸다고 말만하고 아직까지 못보내서 죄송해요.직장 다니다 보니 우체국에 갈 시간이 도통나질 않네요-_-;; 오늘부터 엄청 춥고 눈도 많이 오는데 청양은 어떨지 걱정이 많이되네요. 사료는 최대한 빨리 보내드릴 것을 약속드리며 일단 오늘 작지만 송금후원 먼저했어요 조금이나마 도움되길 바라며, 추위에 소장님도 아가들도 건강하고 따뜻하게, 무탈하게 잘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 ^;;; 작성자 정신혜 작성시간 1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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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안녕하세요 ? 바쁘신데 시간이 되실때 언제든 보내주셔도 돼요. 청양도 일기상황이 나빠서 소장님이 후원품 찾지못하고있어요. 회비 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장님이 정산에 나가시면 회비내역도 그때 카페에 올릴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