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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많이 왔고 날씨가 한파라서 청양보호소 길 사정이 안좋아요. 경운기가 다니기 위험스러워서 소장님이 정산에 못나가십니다. 후원품 보내신분들께선 이해해주시고 빨리 찾지못해서 죄송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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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코코언니, 잘 지내셨어요 ? 네, 위험해서 오늘도 못나가셨어요. 안전이 제일 중요해서요. 보호소에선 겨울이 정말 싫어요. 수도 파이프 녹이는 일도 고역이구요. 빨래도 그렇구 아가들도 춥구요. 빨리 봄소식이 기다려지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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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괜찮아요~ 날씨 안 좋을 때 나가시면 위험해서 안 되요^^ 빨리 따뜻한 봄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ㅠㅠ 애기들 추울텐데 ㅠㅠ 작성자 코코언니 작성시간 12.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