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님이 정산에 못나가시는 사정을 아시고 택배 기사분이 이 후원품은 생물같다고 오후에 마침 청양에 간다고 하시면서 보호소 입구 도로까진 갖다주겠다고 해서 오후에 받으실거에요. 이분이 전화하면 소장님이 도로까지 나가서 받으실거에요. 후원자님께선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2.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