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예보를 보니까 충남엔 오전부터 또 눈이 온다는데... 청양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계속되는 한파와 눈땜에 벌써 찾아야할 후원품들을 제때 못찾아서 속상해요. 그렇다고 무리하게 경운기를 탈수도 없고.... 오늘도 소장님이 정산에 나가실지 오후가 되야 알수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2.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