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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전에 보호소에 보낼 사료와 간식 주문했습니다.
제가 1월달에 깜빡 잊어버리고 사료를 보내드리지 않은게 걸려서 아이들 새해도 맞이해서 간식도 같이 보냈어요.
(아지피아 사료 20kgx2포대랑 건빵 6.5kg짜리 1포대).
날씨가 요래서 언제받을수 있을지 모르지만 아이들이 오도독 하면 맛있게 먹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뽀그리(김진선) 작성시간 12.02.02 -
답글 아지피아와 건빵까지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소장님이 정산에 나가셨는데 날씨가 너무 추워서 그릇을 안챙겨서 못드렸네요. 다음주 화요일에 정산에 나가시면 후원품 찾을게요. 추운데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2.02